여자배구, 1라운드 시청률·관중 수 소폭 상승…남자부는 모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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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11일을 끝으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1라운드 남자부 최고 시청률 경기는 10월 28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다.
이번 시즌 1라운드는 남자부 3만 9358명, 여자부 4만 8167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남자부 1라운드 최다 관중 경기는 지난 9일 부산강서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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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11일을 끝으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남녀부 총 41경기가 진행된 1라운드 평균 시청률이 통합 0.02%로 소폭 상승했다.
남자부는 0.55%에서 0.44%로 0.11% 감소한 반면, 여자부는1.12%에서 1.27%로 0.15%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2025-2026시즌 여자부 1라운드 시청률(1.27%)은 역대 시즌 1라운드 평균 시청률 1위를 기록이다. 여자부 경기 중 4경기가 역대 시즌 1라운드 TOP5에 포진했다.
1라운드 남자부 최고 시청률 경기는 10월 28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다. 해당 경기는 0.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달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개막전 경기가 0.72%로 그 뒤를 이었다.
여자부 최고 시청률 경기는 지난 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로, 시청률 1.75%를 기록했다.
관중 수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이번 시즌 1라운드는 남자부 3만 9358명, 여자부 4만 8167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지난 시즌 대비 남자부는 8.9% 감소, 여자부는 0.7% 증가하여 통합 3.69%가 감소했다.
남자부의 경우 주말에 열릴 예정이었던 10월 18일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는 내년 3월 19일로 연기, 19일 한국전력과 우리카드 경기는 지난달 20일에 치러진 영향으로 관중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남자부 1라운드 최다 관중 경기는 지난 9일 부산강서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다. 이번시즌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OK저축은행의 홈 개막전에는 4270명의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여자부 1라운드 최다 관중 경기는 10월 18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펼쳐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개막전으로 5401명이 경기장을 찾으면서 매진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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