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테슬라 급락에 국내 이차전지주 줄줄이 약세(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간밤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 주가가 급락하면서 14일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이차전지주 주가가 줄줄이 하락했다.
주가는 한때 46만1천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LG화학(-2.86%), 삼성SDI(-5.83%), 포스코퓨처엠(-4.99%) 등 다른 이차전지주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가 중국 판매량 급감 여파로 6.6% 급락하면서 매도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주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4/yonhap/20251114154420625mygz.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간밤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 주가가 급락하면서 14일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이차전지주 주가가 줄줄이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장 대비 4.44% 내린 46만3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한때 46만1천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LG화학(-2.86%), 삼성SDI(-5.83%), 포스코퓨처엠(-4.99%) 등 다른 이차전지주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에코프로비엠(-5.88%), 에코프로(-5.07%) 등이 내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가 중국 판매량 급감 여파로 6.6% 급락하면서 매도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누적되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한 영향도 있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인신매매로 헤어진 남매…中 AI·안면인식 기술로 30년만에 재회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 음주측정방해 혐의 추가 입건 | 연합뉴스
- "팔꿈치로 폭행"…장애학생 괴롭힌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