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드래프트] 3점슛으로 눈도장 쾅! 단국대 최강민, 1라운드 7순위로 현대모비스 선택받아

잠실학생/홍성한 2025. 11. 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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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민이 현대모비스 품에 안긴다.

단국대 4학년 최강민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울산 현대모비스의 선택을 받았다.

3점슛 성공률은 34.5%(30/87)였다.

"정말 성실한 선수다. 팀에 필요한 역할을 묵묵하게 해냈다. 4학년 때 슈터로 포지션을 변경하면서 잘 적응했다. 리그 막판에는 워낙 슛이 정확해서 팀에 많은 도움을 줬다"라는 게 단국대를 이끄는 석승호 감독의 설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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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최강민이 현대모비스 품에 안긴다.

단국대 4학년 최강민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울산 현대모비스의 선택을 받았다.

188cm 신장을 가진 최강민은 단국대 입학하자마자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 가드다. 무엇보다 최강민을 상징하는 단어는 슈터다.

올 시즌 대학리그 13경기 출전 13.0점 5.2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은 34.5%(30/87)였다. 특히 올해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에서 무려 46.7%(21/45)라는 놀라운 3점슛 성공률을 기록해 프로 구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열렸던 대학리그 8강 플레이오프에서는 연세대를 상대로 무려 8개의 3점슛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정말 성실한 선수다. 팀에 필요한 역할을 묵묵하게 해냈다. 4학년 때 슈터로 포지션을 변경하면서 잘 적응했다. 리그 막판에는 워낙 슛이 정확해서 팀에 많은 도움을 줬다”라는 게 단국대를 이끄는 석승호 감독의 설명이었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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