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트리마제 58억원 매도→시세 차익 24억↑

이민지 2025. 11. 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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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고급주택 매도로 24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봤다.

11월 14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강준은 지난 6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고급주택 트리마제 140.3㎡(전용면적)를 58억원에 매도했다.

서강준은 지난 2019년 12월 33억 9,000만원에 매수했으며 5년여만에 24억1,000만원의 시세차익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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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서강준이 고급주택 매도로 24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봤다.

11월 14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강준은 지난 6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고급주택 트리마제 140.3㎡(전용면적)를 58억원에 매도했다.

한강 조망권을 자랑하는 트리마제는 연예인들이 대거 거주 중이다.

서강준은 지난 2019년 12월 33억 9,000만원에 매수했으며 5년여만에 24억1,000만원의 시세차익을 봤다.

매입 당시 개인 명의로 채권최고액 11억원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었고 2022년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명의로 3억6,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이 두 차례 추가됐으나 매도 과정에서 변제가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강준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통해 사랑받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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