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드래프트] 199cm+외곽슛 가진 장신 포워드 이규태, 1라운드 5순위로 삼성 유니폼 입는다
잠실학생/홍성한 2025. 11. 14. 15: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규태의 행선지는 서울 삼성이었다.
연세대 4학년 이규태는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삼성의 선택을 받았다.
이규태는 지난해 드래프트까지만 해도 강력한 1순위 후보로 손꼽혔던 자원이다.
그러나 얼리 엔트리를 선언한 선수들이 많아지며 지명 순위가 다소 밀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이규태의 행선지는 서울 삼성이었다.
연세대 4학년 이규태는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삼성의 선택을 받았다.
이규태는 지난해 드래프트까지만 해도 강력한 1순위 후보로 손꼽혔던 자원이다. 그러나 얼리 엔트리를 선언한 선수들이 많아지며 지명 순위가 다소 밀렸다.
199cm 포워드로 외곽슛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올 시즌 대학리그 성적은 16경기 출전 12.3점 5.0리바운드 1.6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은 35.1%(20/57)였다.
일각에선 성장이 정체됐다는 평가가 있지만, 큰 신장에 슛이 있다는 것 자체로 프로에서 성장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 평가를 이겨내고 어느 정도 성장 곡선을 그려낼지 궁금해진다.
#사진_박상혁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점프볼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