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드래프트] '빅맨 최대어' 연세대 강지훈, 소노에 1라운드 4순위 지명

서호민 2025. 11. 14. 15: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지훈(200.7cm,C)이 소노로 향한다.

연세대 강지훈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고양 소노에 지명됐다.

강을준 전 오리온 감독의 장남이기도 한 강지훈은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 빅맨 최대어로 분류됐다.

한편, 3학년인 강지훈은 같은 학교의 이유진, 강태현 등과 함께 얼리 엔트리를 선언하며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서호민 기자] 강지훈(200.7cm,C)이 소노로 향한다. 

연세대 강지훈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고양 소노에 지명됐다.

강을준 전 오리온 감독의 장남이기도 한 강지훈은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 빅맨 최대어로 분류됐다. 큰 신장에도 좋은 기동력, 긴 윙스펜까지 고루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림 프로텍팅 능력 역시 뛰어난 강지훈이다. 

 

김주성, 오세근, 이승현 등 완성형 빅맨들보단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은 원석에 가깝다. A구단 전력분석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건 맞다. 다만 프로 무대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기술적인 부분과 세밀함에 있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했다.

 

한편, 3학년인 강지훈은 같은 학교의 이유진, 강태현 등과 함께 얼리 엔트리를 선언하며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올 시즌 대학리그에서는 10경기 평균 9.4점 7.7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_박상혁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