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와 이라크, '마지막 0.5장' 걸린 월드컵 5차 예선 1차전서 1-1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막차를 타려는 아시아의 아랍에미리트(UAE)와 이라크가 5차 예선 첫 맞대결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UAE와 이라크는 14일(이하 한국시간) UAE 아부다비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5차 예선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막차를 타려는 아시아의 아랍에미리트(UAE)와 이라크가 5차 예선 첫 맞대결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UAE와 이라크는 14일(이하 한국시간) UAE 아부다비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5차 예선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두 팀은 19일 오전 1시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2차전을 치른다.
2차전서 승리하는 팀은 아시아에 배정된 8.5장의 티켓 중 마지막 0.5장의 주인이 돼,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을 노린다.
아시아는 앞서 3차 예선에서 한국, 일본, 이란, 호주, 우즈베키스탄, 요르단이 본선 직행권을 획득했고 4차 예선에서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추가로 북중행을 확정했다.
UAE는 지난 월드컵에서 한국을 지휘했던 파울루 벤투 감독 체제로 3차 예선에 돌입했으나 A조 3위로 직행 티켓을 따지 못했고, 4차 예선에선 카타르에 밀려 5차 예선을 치르고 있다.
이라크는 3차 예선에서 홍명보호와 같은 조에 속했는데, 한국에 두 차례 모두 패하는 등 4승3무3패(승점 15)를 기록해 3위에 머물렀다.
4차 예선에선 사우디에 1위를 내줘 5차 예선까지 내몰렸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주간 호텔에 홀로 남겨진 6살 아들…"날 버리고 간 엄마 탓하지 않는다"
- "아내 몰래 살림 차린 치과 원장…상간녀 대신 위자료 내주고 계속 외도"
-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와 아이는?"…조갑경 전 며느리, 또 저격 글
- '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
-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