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뉴진스 팬 악플에도 “사태의 본질은 뉴진스...방시혁 벌 받겠지”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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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이 뉴진스 팬들의 악성댓글 공격에도 방시혁에 관한 소신 발언을 했다.
윤일상은 13일 '프로듀썰 윤일상'에 "왜 얘기 안 했냐고? 방시혁과 뉴진스에 대한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제작진은 뉴진스 팬들의 악플 테러를 언급하며 "방시혁에 대해서는 왜 말 안 하냐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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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이 뉴진스 팬들의 악성댓글 공격에도 방시혁에 관한 소신 발언을 했다.
윤일상은 13일 ‘프로듀썰 윤일상’에 “왜 얘기 안 했냐고? 방시혁과 뉴진스에 대한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윤일상은 지난 5월 뉴진스 사태와 관련해 “계약은 장난이 아니라는 얘길 드리고 싶다. 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아티스트를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후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유튜브를 찾아와 악플을 남긴 바 있다.

윤일상은 “나는 뉴진스가 잘됐으면 좋겠다. 지금도 이렇게 시간이 가는 게 아깝다. 팀 자체가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청량함이 있다. ‘슈퍼 샤이’ 그 목소리와 율동은 시간이 지나면 나오지 않는다”며 “어른들 때문에 놓치고 있는 이 시간이 안타까운 건데 방시혁 얘기가 왜 나오냐”고 말했다..

윤일상은 또한 “내가 이 사람들을 고소하는 게 사회 정화를 같이 하는 느낌이다. 고소하는 게 사회적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욕을 하면 기분이 안 나쁘고, 오히려 약하게 욕하면 섭섭하다. 고소할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활동을 선언했고, 어도어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및 독자 활동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냈다.

이후 10월 30일 진행됐던 본안 소송에서도 재판부는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이후 11월 12일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에 복귀했고, 민지, 하니, 다니엘이 뒤늦게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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