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손녀' 카이 트럼프, LPGA 데뷔전 첫날 최하위 기록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11. 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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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 카이 트럼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 첫날 최하위를 기록했다.

카이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총상금 3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 9개와 더블보기 2개로 13오버파 83타를 쳤다.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카이는 올해 18세이며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 46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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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에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1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첫날 16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카이는 13오버파 83타로 최하위인 108위를 기록했다. 2025.11.14.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 카이 트럼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 첫날 최하위를 기록했다.

카이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총상금 3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 9개와 더블보기 2개로 13오버파 83타를 쳤다.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카이는 올해 18세이며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 461위이다.

카이는 이날 "정말 많이 배웠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당연히 내가 원하는 대로 플레이하진 못했지만, 첫 대회치고는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LPGA는 카이가 젊은팬 유입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이번 대회에 초청했다. 카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틱톡, X(옛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 등을 모두 합쳐 8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다.

[벨에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1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첫날 16번 홀에서 칩샷하고 있다.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카이는 13오버파 83타로 최하위인 108위를 기록했다. 2025.11.14.


[벨에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1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첫날 16번 홀 벙커에서 샷하고 있다.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카이는 13오버파 83타로 최하위인 108위를 기록했다. 2025.11.14.


[벨에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에 출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 카이 트럼프. 2025.11.12.


[벨에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1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첫날 15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카이는 13오버파 83타로 최하위인 108위를 기록했다. 2025.11.14.


[벨에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1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첫날 14번 홀에서 퍼팅라인을 보고 있다.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카이는 13오버파 83타로 최하위인 108위를 기록했다. 2025.11.14.


[벨에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1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첫날 17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 카이는 13오버파 83타로 최하위인 108위를 기록했다. 2025.11.14.


[벨에어=AP/뉴시스]LPGA 투어 대회에 나선 트럼프 손녀 카이 트럼프. 2025.11.13.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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