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영 뜬다…‘태풍상사’ 흔드는 26년 차 공무원
이수진 기자 2025. 11. 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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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수영이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 특별출연한다.
정수영은 15일과 16일 방송되는 '태풍상사'에서 26년 차 6급 공무원 차주사 역으로 등장한다.
극 중 차주사는 위기 상황 속에서 태풍상사를 믿지 못하고 지켜보는 인물로, 단호한 성격과는 달리 예상치 못한 빈틈을 드러내며 극에 유쾌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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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수영이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 특별출연한다.
정수영은 15일과 16일 방송되는 ‘태풍상사’에서 26년 차 6급 공무원 차주사 역으로 등장한다. 극 중 차주사는 위기 상황 속에서 태풍상사를 믿지 못하고 지켜보는 인물로, 단호한 성격과는 달리 예상치 못한 빈틈을 드러내며 극에 유쾌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를 배경으로 직원도 자본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된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와 가족,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는 11월 첫째 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도 4주 연속 진입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정수영은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도 시청자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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