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대작 필수요소' 김신록, 박지은 작가 신작 '혼' 합류
박정선 기자 2025. 11. 14. 14:25

배우 김신록이 새 드라마 '혼'에 합류한다.
14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김신록은 '혼' 출연을 제안받고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혼'은 '내조의 여왕' '별에서 온 그대'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박지은 작가와 '미생'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사극 로맨스 장르의 드라마로, 앞서 김고은과 강동원의 출연 검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스타 작가와 스타 감독, 초호화 배우 라인업에 김신록이 합류한다. 기대작과 흥행작에 뻬놓을 수 없는 김신록이 가세하면서, '혼'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신록이 박지은 작가, 김원석 감독과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떤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온 김신록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혼'은 캐스팅과 프리 프로덕션을 마무리한 후, 2026년 1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연극 '프리마 파시'를 마무리한 김신록은 쉬지 않고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로드'(가제) 촬영 중이며, 영화 '프로젝트 Y'와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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