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폭로 나왔다, 백상 탔어야 했네 (톡파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원훈이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올랐던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예능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독보적인 캐릭터와 입담으로 가요계에 이어 예능계까지 접수한 가수 소녀시대 효연이 함께 랜선 여행을 떠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예능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코미디언 김원훈과 독보적인 캐릭터와 입담으로 가요계에 이어 예능계까지 접수한 가수 소녀시대 효연이 함께 랜선 여행을 떠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원훈은 아쉽게도 남자 예능상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자 “전혀 서운한 마음 같은 건 없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별안간 전현무가 “시상식 전, 함께한 녹화에서 쉬는 시간 내내 수상 소감을 짜고 있는 걸 봤다”는 폭탄 발언을 하고 김원훈은 “사실은 기대한 정도가 아니라 상패 놓을 자리도 만들어 놨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번 ‘톡파원 25시’에서는 세계 어린이의 날(11월 20일)을 맞아 코펜하겐 동심 투어가 펼쳐진다.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코펜하겐 동물원을 찾은 톡파원은 북극곰과 판다를 포함한 약 250종의 동물을 만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 세계 어린이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유니세프의 핵심 기지 유니세프 코펜하겐 물류센터도 소개된다. 로마 콜로세움에 견줄 만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인도적 물류 창고로 왜 수많은 국가 중 코펜하겐에 센터가 세워지게 됐는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톡파원은 40명의 아이가 3개월 간 사용할 물품을 담은 학습 상자를 직접 포장해 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스튜디오에 있는 출연진들 역시 이 학습 상자를 실제로 전달받아 직접 확인하며 유니세프 물류센터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짚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송은 17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맹승지, 다 벗고 있는 거 아냐? 아찔하네…누드톤 섹시美 [DA★]
- 백합, 역대급 최초 메기녀 “최고속 세자녀 원해” (나솔사계)[TV종합]
- 김연아, 당근이었다…♥고우림 애칭 공개 (편스토랑)
- ‘전국노래자랑’ 측 “문인 광주 북구청장 논란과 무관, 방송용도 아냐” [공식입장]
- 안정환 “박항서도 납치될 뻔”…캄보디아 사태 집중 조명
- 걸그룹 LPG 출신→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근황…父 “불쌍해” 눈물
- 엄지원, 발 뼈 산산조각→구급차 이송…재활 과정 공개
- 안성재 새 집 공개, 성공하더니 스케일 장난 아냐…배달앱 VIP 고백 [DA클립]
- 김구라 “전처 빚 10억→17억”…‘투견부부’에 직격 일갈 (X의 사생활)
- 김종국, ‘안양 김도끼설’ 재점화…“100대1 이겼다더라”(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