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박미선, 선우용여와 따뜻한 재회 "늘 내 생각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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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후 복귀를 알린 코미디언 박미선이 배우 선우용여를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박미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사주신다고 멀리 파주까지 오셔서 고기 사주고 가신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과 선우용여가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늘 내 생각하면 그렇게 눈물이 나시나 봐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선우용여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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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사주신다고 멀리 파주까지 오셔서 고기 사주고 가신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과 선우용여가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끈끈한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박미선은 암 투병으로 짧게 자른 머리에 모자를 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늘 내 생각하면 그렇게 눈물이 나시나 봐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선우용여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선우용여와 박미선은 2000년 종영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모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이후 남다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선우용여는 지난 5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박미선을 '양딸'이라고 부르며 "금방 나을 거다"고 격려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12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박미선은 지난 1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10개월 만에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방송에 복귀한 박미선은 첫 등장부터 환한 미소를 지은 뒤 그동안 투병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전하면서도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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