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엑소 크리스, 사망? 가짜 뉴스"..中 경찰 반박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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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출신 중국 가수 크리스(35·우이판)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다만 이를 두고 중화권 매체에선 "크리스 사망설은 그가 4년째 복역 중인 동안 세 번이나 제기된 주장"이라며 "장쑤성 경찰도 11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해당 소문을 반박하는 성명을 즉시 발표했다"라고 '가짜 뉴스'로 단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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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각) 대만 매체 TVBS, 홍콩 매체 HK01 등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현재 중국 온라인상엔 2021년 강간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은 크리스가 "감옥에서 단식 투쟁으로 사망했다"라는 충격적인 소문이 확산됐다.
크리스는 올해로 4년째 중국 내 교도소 생활을 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선 그가 수감 중 오랫동안 음식을 거부, 결국 굶어 죽었다는 소문이 나돌았고 심지어는 "크리스가 수감 중 누군가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당했다"라는 루머까지 퍼졌다.
다만 이를 두고 중화권 매체에선 "크리스 사망설은 그가 4년째 복역 중인 동안 세 번이나 제기된 주장"이라며 "장쑤성 경찰도 11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해당 소문을 반박하는 성명을 즉시 발표했다"라고 '가짜 뉴스'로 단정 지었다.
한편 크리스는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4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팀을 떠나 중국으로 돌아갔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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