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경사! 韓 역사상 최초 월드컵 2포트, 거의 다 왔다...23위 에콰도르, 캐나다와 0-0 무 '볼리비아-가나전 충격패 절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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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좋은 소식이 도달했다.
에콰도르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A매치 친선전에서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에콰도르가 캐나다랑 무승부를 거두면서 홍명보호는 22위 수성에 여유가 생겼다.
하지만 에콰도르는 랭킹 28위인 캐나다와 무승부를 거뒀기 때문에 랭킹 포인트가 하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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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홍명보호에 좋은 소식이 도달했다.
에콰도르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A매치 친선전에서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시작부터 대형 변수가 발생했다. 알리 아메드가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발을 높게 들어서 에콰도르 선수를 가격하고 말았다. 주심은 퇴장을 선언했다. 아메드와 제시 마치 캐나다 감독은 격하게 항의했지만 주심의 결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후반 초반에도 흐름은 달라지지 않았다. 에콰도르는 캐나다의 전원 수비를 전혀 뚫어내지 못했다. 후반 들어서는 오히려 캐나다가 자신감을 얻고 전진하는 모습이 자주 나왔다. 에콰도르는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린 나머지 캐나다한테 공간을 내주기도 했다. 하지만 캐나다도 공격에 많은 인원을 투자하기는 어려웠다.
에콰도르는 공격적인 교체로 승리를 노려봤지만 해법을 찾아내지 못했다. 그대로 승부가 마무리되면서 에콰도르는 캐나다를 잡지 못했다.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1포트에 포함돼 한국이 2포트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3위 안에는 포함되어야 한다. 22위인 한국을 제일 위협하는 존재가 23위 에콰도르였다. FIFA 랭킹 포인트 기준으로 겨우 4.2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11월 A매치 결과에 따라서 에콰도르가 한국을 넘어설 수도 있다.

한국은 볼리비아전을 잘 마무리한 후 24위로 한국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오스티리아의 결과만 기다리면 된다. 오스트리아는 11월 A매치 동안 월드컵 유럽 예선을 치르며 키프로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맞붙는다. 월드컵 예선을 치르는 중이라 랭킹 포인트에 가점이 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의 상황도 잘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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