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신더시티', MS 혁신 기술로 글로벌 서비스 역량 고도화

최종배 2025. 11. 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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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신작 전략슈팅 게임 '신더시티' 개발에 혁신 기술을 적용한다.

배재현 대표는 "MS 애저의 게임에 최적화된 기술적 안정성과 인프라를 통해 신더시티의 글로벌 확장을 기대한다"며 "게임 개발뿐 아니라 운영, 마케팅 등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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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신작 전략슈팅 게임 '신더시티' 개발에 혁신 기술을 적용한다.

배재현 빅파이어게임즈 대표와 제러미 홀렛 MS 애저 고객 신뢰 엔지니어링 총괄 부사장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 현장에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더시티'는 MS 애저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저 오픈AI 기반 최적화 솔루션을 활용해 NPC 행동 모델링, 콘텐츠 추천, 실시간 로드 밸런싱 등의 기술로 이용자 경험을 혁신할 계획이다.

배재현 대표는 "MS 애저의 게임에 최적화된 기술적 안정성과 인프라를 통해 신더시티의 글로벌 확장을 기대한다"며 "게임 개발뿐 아니라 운영, 마케팅 등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러미 홀렛 부사장은 "게임은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안정성과 복원력이 핵심 경쟁력인 주요 산업군"이라며 "신더시티 등 엔씨소프트 콘텐츠 개발에 애저의 기술적 기반을 적극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더시티'는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 게임이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지스타 2025에서 시연을 진행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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