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1.1% 달성…종영 2회 앞두고 또 최고 기록 경신할까 ('우주메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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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가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최우식과 정소민이 마지막 회차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우주메리미'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이제 단 2회만이 남았다.
마지막까지 눈 뗄 틈 없는 전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우주메리미'는 오늘(14일) 밤 9시 50분 11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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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가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최우식과 정소민이 마지막 회차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우주메리미’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이제 단 2회만이 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마무리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우식은 “단 2회만을 남겨둔 지금 우주와 메리에게 여러 사건이 휘몰아치고 있다”며 “우주와 메리가 서로의 사랑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봐 주신다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소민 또한 “얽혀 있는 관계들과 상황들이 어떤 방향으로 마무리될지, 과연 우주와 메리가 소중한 것들을 지켜낼 수 있을지 끝까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벌어지는 두 남녀의 90일 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다. 지난 10화에서는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의 재결합 후의 달달한 모습과 위기 상황이 그려졌다. 특히 한구의 음모로 명순당이 위기에 처하며, 우주가 그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이번 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한구의 체포 장면과 함께 신혼부부로서의 찰나의 행복을 즐기는 우주와 메리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전 약혼자 서범준이 위장 신혼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준비하는 모습은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매회 흡입력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왔으며, 지난 10화 시청률은 최고 11.1%를 기록했다. 마지막까지 눈 뗄 틈 없는 전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우주메리미’는 오늘(14일) 밤 9시 50분 11회를 방송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SBS ‘우주메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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