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뉴스] 불수능 ‘국어’가 변수, 2026 수능 분석과 체크포인트는?

■ 프로그램명: KBS대전 생생뉴스
■ 방송시간 : 오전 8시 30분(1Radio 94.7 MHz)
■ 진행 : 조영호 기자
■ 출연 :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
■ 구성 : 한세희 작가
■ 기술 : 송환 감독
■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y3fWeUxeAxc
▶ 조영호 기자 (이하 조영호)
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어제 치러졌습니다. 뉴스 브리핑에서도 언급이 됐었는데요. 입시 한파는 없었지만 국어 수학 변별력부터 사탐 쏠림까지 변수가 적지 않은 시험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오늘 생생 인터뷰 2026 수능 분석과 함께 꼭 살펴봐야 할 포인트 짚어보겠습니다.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이사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 (이하 임성호)
네 안녕하십니까?
▶ 조영호
어제 수능이 끝나서 더 많은 분석이 있으실 텐데 올해 수능 전체적인 난이도의 흐름과 특징이 궁금합니다. 먼저 총평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 임성호
우선 처음에 선생님들이 평가했을 때는 지난해 수준이랑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운 정도 이렇게 됐었는데 어제 수능 시험이 끝나고 저희가 수험생 표본 추적 표본들을 집계해 봤더니 일단 전체적으로 수능이 사실은 어렵다. 매우 자를 붙여 칠 수 있는 과목들도 현재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국어 1교시만 하더라도 현재 지난해가 1등급 커트라인이 100점 만점에서 92점이었던 것이 현재 한 85점까지 예측이 되고 있으니까 한 7점 정도가 지금 내려가고 있는 거죠. 그러면 2.3점 배점이니까 1등급 거의 최상위권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학생들도 한 세 문제 정도를 지난해보다는 못 풀 정도의 난이도다. 이쯤 되면 1교시는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멘붕이 대부분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2교시 수학 시험도 지난해가 한 80점 후반대 88점대가 1등급 커트라인이 형성이 됐다라고 하면 지금 예측하기로서 한 1 2점 정도가 낮게 형성될 것으로 보니까 2교시도 어려웠다. 이렇게 볼 수 있고 점심 식사 후에 영어 시험은 절대평가니까 비교적 조금 편안한 상태로 봤을 수도, 기대를 가지고 봤을 수도 있는데 지금 9월달에 1등급이 한 4%대가 나왔는데 거의 거기에 준하거나 작년도 6.2%가 1등급 비율이 90점 넘는 비율이었었는데 그것도 어렵다고 했는데 현재 지난해 6.2%보다 더 어렵다. 그러니까 3교시 영어마저도 수험생들한테는 굉장히 절대평가 기대 기대치가 거의 사라질 정도로 어려웠다. 그리고 4교시 사탐, 과탐 탐구 영역은 과목 간에 지금 쉽게 출제된 것, 어렵게 출제된 것들이 현재 갈라지고 있기 때문에 탐구 과목은 어떤 과목을 선택했느냐에 따라서 유불리가 명확하게 또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아 지금 수학 과목을 제외하고서는 주요 과목들에서는 대단히 어렵게 출제됐다. 수험생들은 상당히 고전했을 것으로 평가되는 시험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조영호
대표님 말씀 들어보면 이번 수능 불수능이었다 이렇게 규정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 임성호
2024 수능, 거기에 준할 정도로 불수능이었다
▶ 조영호
이제 수능이 6월 모평, 9월 모평과 얼마나 비슷했는지 수험생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이번 수능이 EBS나 모의고사와 어느 정도나 연계가 됐습니까?
▷ 임성호
EBS가 연계됐다 한 50% 이상 연계됐다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뭐 특별하게 이견이 없는 것 같고 또 6월달이라든지 9월달에 출시됐던 패턴의 유형들도 나타났다. 특별하게 이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4학년도 2025학년도 작년도 최근 2년 동안에 지금, 이 핵심 문항이 지금 배제되는 상황인데 전체적으로 킬러 문항, 고난도 문제 지문이 어렵다든지 복잡한 계산식에 의해서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형식적으로 빠진 거는 맞습니다. 대신에 이런 부분들을 EBS랑 연계시키고 6월달 9월달 평가 모의고사랑 다소 연계시킬 수 있는 형식적인 측면은 맞는데 실제로 수험생들이 풀어보는 과정, 정답을 고르는 과정에 있어 매우 어렵게 지금 반응이 나오고 실제 채점 결과도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형식적으로서는 비슷하게 그런 패턴들 평가 모의고사라든지 EBS 연계됐던 걸로 보지만 결과론적으로는 사실은 어렵고 고난도 문제로서 수험생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다. 이렇게 채점 결과상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좀 어렵게 출제되어 있고 아무리 형식이 맞춰졌다 하더라도 수험생의 체감과는 좀 거리가 멀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 조영호
이제 좀 과목별로 하나씩 좀 살펴보겠습니다. 국어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아까 언급을 해 주셨는데요. 물론 쉬웠다는 수험생들도 있겠죠 1교시부터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체감 난이도와 실제 난이도 어땠습니까?
▷ 임성호
45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 수험생들이 이게 이제 언어와 매체 합법과 작문은 11문제씩 이렇게 각각 다른 문제들인데 이 11문제 각각 다른 문제들은 시간도 단축 빨리 풀어볼 수 있고 그래서 대부분의 수험생이 먼저 풀어보는 문제들인데 이 부분부터 사실은 좀 막히기 시작했던 영역 문항들이 지금 출제됐고 그러면 수험생들이 지금 독서라든지 문학 파트 같은 경우에는 지문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나중에 이제 풀어보는 순서를 잡게 되어져 있는데 일단 처음에 먼저 쉽게 풀려져야 하는 부분들부터도 현재 장벽이 시작이 된 거고 그러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들 지문이 긴 지문으로 들어가는 단계부터 사실은 독서 파트 같은 경우에서는 과학기술 지문이라든지 평소 어려워했던 부분들이 여전히 어렵게 출제됐고, 사실은 지난해보다 훨씬 더 어려워졌다. 그러니까 수험생 입장으로 봤을 때는 특히 독서에 관련된 과학기술이라든지 법과 관련된 어떤 지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평소에도 어려워했던 부분들인데 EBS 연계됐던 부분들은 형식적으로는 어느 정도 보여줄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오지선다에서 정답을 고르는 과정은 대단히 어려웠다. 1교시는 대부분의 수험생이 사실상 2024학년도 국어가 제일 어렵게 불수능으로 출제됐었는데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2024학년도 불수능에 준할 정도 난도로 출제됐다. 이렇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 조영호
국어는 늘 선택 과목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언매냐 화작이냐 이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유불리 이번에는 어떨 거라고 보십니까?
▷ 임성호
사실 복잡한 계산식에 의해서 언어와 매체, 합법과 작문의 시험이 나눠지면서 채점 결과는 그냥 국어 한 과목 이렇게 점수가 나오는데 언어와 매체 45문제를 다 맞은 학생과 합법과 작문 45문제를 다 맞아 다 맞은 학생들의 표준 점수가 찍혀 나오는 건 점수 차이가 발생을 합니다. 지금까지 최대 한 4점 정도까지 발생을 했었는데 항상 언어와 매체가 합법과 작문보다 같은 100점을 맞고도 높게 형성됐습니다. 이번에도 지금 현재 언어와 매체가 하부가 작문보다 같은 점수 원점수를 맞고도 표준 점수에서 찍혀나오는 점수는 언어와 매체가 앞설 것으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조영호
네 수학 얘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제 수학에서는 확통,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학생들이 확실히 많아졌더라고요. 반대로 미적 응시생들은 이제 줄었는데 이번 대입에 좀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 임성호
확률과 통계가 접수자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6만 4천 명이 증가했고 뭐 비율로 보면 한 27.7%가 전년 대비 증가했습니다. 통상적으로 확률과 통계는 문과 학생들이 응시 선택하는 과목인데 그렇죠. 결론적으로 수능 응시생 중에서 문과 학생이 늘었다. 이렇게 추정되는 상황이죠. 그러면 문과에 수학 응시 집단이 많다는 얘기 자체는 문과의 수능 고득점자도 많아졌다는 얘기가 됩니다. 응시 집단 수가 늘어나는 것이 지금 4% 11% 1등급 2등급 구간대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응시자가 많으면 무조건 고득점자가 증가하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러면 문과 통상적으로 지원하는 선택하는 학생들의 확률과 통계가 늘었다는 얘기 자체는 문과의 경쟁 구도가 지난해보다 대단히 치열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고 그러면 수시에서도 수학 과목에서 문과에서 수시 수능 체제를 충족했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늘어날 수가 있는 거고, 또 정시에 가서는 현재 문과에 응시생 자체가 많다는 얘기 자체는 문과 학과의 정시 지원자도 그대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러면 정시에서도 문과의 경쟁 구조가 나름 치열해질 수 있는 상황이고 반대로 이과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좀 응시 집단 수가 줄어들어서 정시에서 고득점자가 그만큼 줄어들었고 경쟁 구도가 문과보다는 지난해보다는 조금 약화할 수도 있는 어떤 그 긍정적인 측면도 지금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 조영호
네 올해 탐구 영역은 사회탐구 사탐런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쏠렸는데 자연계 학생들도 많이 넘어온 현상 아닙니까? 실제 사탐 선택이 좀 더 유리했다고 보시는지요?
▷ 임성호
금년도 어제 시험 본 학생 중에서 77.3%가 어쨌든 사회 탐구를 한 과목 이상이라도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18명 정도가 현재 사탐 과목으로서 이제 이과 같은 두 과목보다는 한 과목 또는 아예 그냥 두 과목을 다 갈아타는 학생들이 지금 많아졌던 것으로 볼 수 있는데 보통 가에서 중위권 중하위권 대학생들이 지금 갈아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면 과학 탐구에서 한 4, 5등급을 맞을 바에는 사회 탐구에서 한 1, 2, 3등급으로 좀 업그레이드를 하자 이런 학생들인데 어제 저희가 시험이 끝나고 난 다음에 사탑 넣은 학생들에 대해서 지금 표본조사 집계를 봤을 때는 거의 70·80% 학생들은 이과인데 사탐으로 갈아탄 것에 대해서 결과론적으로 만족을 하느냐고 하는 어떤 이런 지금 조사가 진행하고 있는데 거의 70% 이상은 지금 만족한다는 답변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험생 입장에서는 실제 시험을 보고 난 결과 그냥 과탐에 남아 있던 것보다는 사탐에서 성적 상승을 많이 했든 적게 했든 어쨌든 이루었다는 얘기가 되는 건데 그러면 결과론적으로 사탐을 갈아타서 수시에서 수능 체제를 맞췄다든지 또 정시에서도 일단 탐구의 점수 자체가 평소보다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수시 정시 모두 혜택을 본 학생들이 현재로서는 많았던 것으로 추정이 되는 상황이고, 이게 이제 내년도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입시 결과가 확인된다고 하면은 내년도가 통합 수능 이 제도의 마지막인데 사탐으로 갈아타는 현상이 금년도가 77%다. 내년도는 한 80~90%까지 예상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죠.
▶ 조영호
이게 뭐 계속 이어지는 질문인데요. 이제 반대로 얘기하면 과탐 응시생이 이제 확 줄어든 현상 아닙니까? 이제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수시 최저나 정시에서 변수가 될 거란 분석이 나오는데 실제 어떨까요?
▷ 임성호
각 같은 과목에서 지금 응시자 수가 지금 많이 줄어든 과목들 같은 경우에는 일단 수시에서 수능 최저 맞추기가 어렵죠. 줄어든 만큼 1 2등급 인원이 줄기 때문에 과탐 과목은 선택한 학생들은 수시에서 수능 최저를 요구하는 전형에 원서를 냈던 학생들은 대단히 불리해진 상황은 명확한 거고 여기에다 어제 영어까지 어렵게 출제됐기 때문에 정말 이과 학생들이 수능 최저 맞추기는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겠구나 이렇게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어쨌든 과탐 학생들은 응시 집단이 줄어든 과목에서는 어쨌든 수시는 불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는 거고 만약에 또 이런 상황에서도 이과 학생들이 수능 체제를 맞췄다라고 하면 그만큼 경쟁력이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학교 내신이 다소 안 좋았던 학생들도 입과 학생들이 같은 영역에서 수능 체제를 맞추었다라고 하면은 실제 학교 내신의 어떤 불리한 점을 극복할 수 있을 정도도 될 수 있는 상황이다. 또 정시 쪽에 가보면 가타의 응시자 수가 줄었기 때문에 수능 고득점자가 가탐에서도 줄어들었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그럼 정시에서는 과탐 과목의 점수 자체는 하락 요인이 발생을 한 거기 때문에 정시에서 같은 학생들은 뭐 크게 수시 때보다 더 불리해진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상황이고 나름의 어떤 그 탐구의 각 대학별로 어떤 그 반영 비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자세히 한번 계산을 해서 지원을 한다라고 하면 기대 이상의 어떤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라는 점이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조영호
지금 대표님께서 이제 과탐 말씀하시면서 영어를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 영어 얘기 한번 해볼게요. 영어는 6월 9월 모의평가 난이도가 이제 워낙 달랐지 않습니까? 이번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어느 정도나 될지 예측이 가능하실까요?
▷ 임성호
우선 영어가 지난해가 6.2%였습니다. 90점이 넘는 비율 자체가 작년 해가 6.2% 그리고 지금 9월에 19.1% 완전히 치솟았죠. 6월 평가 모의고사 때가 19.1% 그리고 9월에는 4.5%로 아주 어려워진 거죠. 그런데 어제 저희가 밤 11시 상황으로 집계를 해 봤을 때는 4%가 안 되는 거의 3.8%까지가 추정이 되는 상황이었는데 저희가 표본이 계속 집계되면서 지금 새벽 1시쯤 됐을 때는 한 5.5%까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저희 현재 추정치로서는 지난해 6.2% 어려웠던 지난해 6.2%보다도 지금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은 현재 5.5%로 추정이 되는 상황인데 이렇다면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영어가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기대 심리가 강했고, 영어를 통해서 수 수능 체제를 맞추자고 했던 어떤 수험생들에게 큰 낭패를 볼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렇게 볼 수 있고 수험생 입장에서는 가뜩이나 금년도 사탐런으로 인해서 어떤 탐구의 변수가 커졌고 특히 과탐을 선택한 학생들 같은 경우에서는 응시자 수 부족으로 인해서 불리한 점이 발생했고 영어 절대평가인데도 불구하고 사실상 상대평가에 준할 정도의 1등급 인원이 나오는 상황이라고 하면은 사실은 절대평가의 도입 취지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상황으로 현재까지는 현재 추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 조영호
어제 이제 시험이 끝났으니까 이제부터 남은 건 이제 대입 성공 전략 아니겠습니까?
수시는 최저를 맞추는 게 이제 중요할 테고요. 이제부터는 정시 전략이 필요할 텐데 이 대학마다 반영 방식이 다 달라서 헷갈리는 부분도 많습니다. 우리 수험생들 어떤 부분을 꼼꼼히 좀 체크해야 할까요?
▷ 임성호
일단 오늘 가장 먼저 해야 할 게 이번 주부터 다음 주말까지 계속해서 이어지는 게 논술 면접 일정들이 있죠. 그래서 점수를 수능 점수가 잘 나온 학생들은 오늘 즉시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해서 정시에 합격이 가능한 대학을 빨리 선택하고 수시에서 논술 면접 응시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 일단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에 정시적으로 봤을 때는 금년도는 국어 과목이 대단히 어려워졌기 때문에 국어가 정시에서 중대한 어떤 그 변수가 될 가능성이 현재 기정사실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어 과목이 현재 중대 변수로 작용이 될 것 같고 사탐런 현상이 그대로 이어지면서 탐구 변수가 굉장히 정시에서 중요 변수로 자리 잡을 것으로 이미 예상대로 가고 있는데 탐구 과목은 사실은 12월 5일 채점 결과가 나온 이후에 각 대학에서 어떻게 탐구 영역의 표준 점수를 변환시킬까? 이런 테이블이 나오게 되는데 그 테이블이 나오기 전까지는 예측해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수험생들은 각자 변환 표준 점수의 어떤 그 어떤 맥락 어떤 그 원리 이런 부분들을 자세히 이해하면서 셈법을 하는 게 유리합니다.
▶ 조영호
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였습니다.
조영호 기자 (new301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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