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신년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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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가 새해 단독 콘서트로 존재감을 입증한다.
소속사 CAM은 다비치가 2026년 1월 24일과 25일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콘서트 'TIME CAPSULE(타임 캡슐) :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2025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다비치는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발휘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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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과 25일 올림픽공원 KSPO돔서 개최
확장된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 예고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다비치가 새해 단독 콘서트로 존재감을 입증한다.
소속사 CAM은 다비치가 2026년 1월 24일과 25일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콘서트 'TIME CAPSULE(타임 캡슐) :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월 발매된 '타임캡슐'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곡이 담아낸 여운과 정서를 공연 전체의 이야기 구조로 연결해 무대 자체가 하나의 서사 흐름을 이루는 형태로 구축된다.
'타임캡슐'이 시작점이 된 이번 무대는 관객 각자가 간직해온 기억과 시간을 함께 열어보는 경험을 목표로 한다. 공연 속 각 곡은 저마다의 감정과 순간을 환기시키며 다비치가 그려내는 서정적 여정 속에 관객을 자연스럽게 초대할 전망이다.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2025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다비치는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발휘한다는 각오다.
특히 다비치는 이번 공연에서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인 KSPO돔의 구조적 장점을 적극 반영한 확장된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예고해 기대감을 키운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는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과 활발히 소통하며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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