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부 ‘12위’ 천안시티, 새 사령탑은 ‘승격’ 경험 있는 박진섭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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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FC 새 사령탑에 승격 경험이 있는 박진섭 감독이 낙점 받았다.
K리그에 능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천안시티는 박진섭 감독 선임을 앞뒀다.
천안시티는 김 전 감독이 물러난 뒤 조성용 감독 대행 체제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결국 새 시즌 반전이 필요한 천안시티는 새 감독으로 승격 경험이 있는 박진섭 감독을 선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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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천안시티FC 새 사령탑에 승격 경험이 있는 박진섭 감독이 낙점 받았다.
K리그에 능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천안시티는 박진섭 감독 선임을 앞뒀다. 세부 조율을 마치고 사실상 사인만 남겨두고 있다.
천안시티는 2023시즌부터 K리그2(2부) 무대에 발을 내디뎠다. 박남열 감독 체제에서 첫해 13위를 기록했고, 지난시즌에는 9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번시즌 초반부터 내내 부진했다. 결국 김태완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지난 8월 물러났다.
천안시티는 김 전 감독이 물러난 뒤 조성용 감독 대행 체제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천안시티는 38경기에서 7승9무22패로 12위에 머물러 있다. 최하위 안산 그리너스(승점 27)와도 1경기 차에 불과하다.
결국 새 시즌 반전이 필요한 천안시티는 새 감독으로 승격 경험이 있는 박진섭 감독을 선택하기로 했다. 박 감독은 지난 2019시즌 광주FC를 이끌고 승격한 경험이 있다. 19경기 무패를 내달리며 K리그2 우승과 승격을 이뤄냈다.
광주를 1부로 승격시킨 박 감독은 이후 FC서울 지휘봉을 잡았다. 그러나 박 감독은 부임 9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또 부산 아이파크를 이끌고도 승격 문턱까지 도달했다. 2023시즌 다잡았던 우승을 놓쳤으나 2위로 승강 플레이오프(PO) 무대에 올랐다. 수원FC를 만나 1차전에서 승리했으나 2차전에서 패배해, 승격이 좌절됐다.
박 감독은 2024시즌 부산에서 중도하차했는데, 천안을 통해 다시 현장으로 돌아오게 됐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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