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서울시 하수악취 저감 평가' 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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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서울시 주관 '2025 자치구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민감한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며 선제적인 악취 해소 사업을 전개한 것이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평가 기간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 말까지 구는 하수악취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하수관로·맨홀·빗물받이 등에 저감시설 180개를 설치해 주민 체감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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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동작구는 서울시 주관 '2025 자치구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동작구는 2022년 13위에서 2023년 5위, 2024년 4위에 이어 올해에는 3위에 올랐다.
구는 민감한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며 선제적인 악취 해소 사업을 전개한 것이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평가 기간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 말까지 구는 하수악취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하수관로·맨홀·빗물받이 등에 저감시설 180개를 설치해 주민 체감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법령상 설치 의무가 없는 사업장 6개소에도 '정화조 악취저감시설'을 만들도록 적극 조치했다.
이외에도 △악취점검반 운영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및 전산자료 관리 △대주민 홍보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대부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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