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개인 통산 400골… 또 역사 쓴 음바페, 우크라이나에 멀티골 폭발 "불가능에 도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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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가 우크라이나전에서 개인 통산 400호골을 기록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 은 킬리안 음바페가 우크라이나전 멀티골을 통해 만 26세 328일 만에 개인 통산 400호골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데일리>
또한 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A매치 55골을 기록 중이며, 올리비에 지루가 보유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최다 득점 기록(57골)에 두 골 차로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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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킬리안 음바페가 우크라이나전에서 개인 통산 400호골을 기록했다. 위고 에키티케는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리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14일 새벽(한국 시각)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5차전 우크라이나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후반 10분과 후반 38분 두 골을 넣은 음바페의 활약과 후반 31분 마이클 올리셰, 후반 43분 에키티케의 연속골을 앞세워 네 골 차 승리를 거뒀다.
음바페는 후반 10분 마이클 올리셰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후반 38분 추가골까지 넣으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킬리안 음바페가 우크라이나전 멀티골을 통해 만 26세 328일 만에 개인 통산 400호골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또한 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A매치 55골을 기록 중이며, 올리비에 지루가 보유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최다 득점 기록(57골)에 두 골 차로 근접했다.
음바페는 개인 기록에만 집중하지 않았다. 후반 막판 에키티케의 침투 패스를 받아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한 차례 더 침착하게 방향을 바꿔 위고 에키티케에게 공을 내줬고, 위고 에키티케는 이 패스를 마무리해 대표팀 데뷔골을 만들어냈다.
음바페는 "400골에 사람들이 감동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400골을 더 넣어야 한다. 아직 멀었다. 상징적인 숫자일 뿐이다. 하지만 불가능한 것을 시도해보겠다"라고 말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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