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테크놀로지,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3배' 달성[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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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테크놀로지(061090)가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대비 3배 가까이 오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9분 세나테크놀로지는 공모가(5만 6800원) 대비 9만 7000원(170.77%) 오른 15만 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모터사이클·자전거·아웃도어 스포츠 분야에서 사용하는 무선통신 기기 및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를 개발·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세나테크놀로지는 조달 자금을 운영자금과 타법인증권 취득 등에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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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세나테크놀로지(061090)가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대비 3배 가까이 오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9분 세나테크놀로지는 공모가(5만 6800원) 대비 9만 7000원(170.77%) 오른 15만 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엔 17만 6400원까지 오르며 210.56% 상승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모터사이클·자전거·아웃도어 스포츠 분야에서 사용하는 무선통신 기기 및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를 개발·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모터사이클용 무선 통신기기 시장에서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조달 자금을 운영자금과 타법인증권 취득 등에 쓸 예정이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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