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새 매니지먼트서 활동 재개..."긴 공백 끝, 신규 콘텐츠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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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을 통해 탄생한 7인조 걸그룹 클라씨가 매니지먼트를 새롭게 꾸리며 활동 2막에 돌입한다.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첫 미팅에서부터 클라씨 멤버들의 잠재력이 확연히 느껴졌다"며 "모든 멤버가 개성과 강점을 갖고 있고 무엇보다 무대에 대한 갈망이 크다.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재능이 빛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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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을 통해 탄생한 7인조 걸그룹 클라씨가 매니지먼트를 새롭게 꾸리며 활동 2막에 돌입한다. 약 1년 가까운 공백 후 새로운 파트너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본격적인 재시동에 나선 것.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14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클라씨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돼 영광"이라며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비전을 존중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앨범 작업과 여러 신규 콘텐츠를 진행 중"이라며 "클라씨가 자신만의 색을 온전히 녹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날 0시, 클라씨는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비주얼 필름 'HITCHHIKING(히치하이킹)'을 공개하며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필름은 '지나가는 차'를 대중에 비유해, 외면받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스스로를 드러내는 팀의 태도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첫 미팅에서부터 클라씨 멤버들의 잠재력이 확연히 느껴졌다"며 "모든 멤버가 개성과 강점을 갖고 있고 무엇보다 무대에 대한 갈망이 크다.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재능이 빛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첫 미니앨범 'CLASS IS OVER'로 데뷔한 클라씨는 'Day & Night', 'Tick Tick Boom',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Target' 등을 통해 콘셉트 소화력과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데뷔와 동시에 일본 시장에 진출해 팬미팅, 방송 출연, 오프라인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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