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나테크놀로지, 상장 첫날 17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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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통신 기기 업체 세나테크놀로지가 14일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70% 이상 오르며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세나테크놀로지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5만6800) 대비 171.65%(9만7500원) 오른 15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98년 설립된 세나테크놀로지는 모터사이클, 자전거, 모험적 야외 활동 등에 쓰이는 핸즈프리 통신 기기를 만드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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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통신 기기 업체 세나테크놀로지가 14일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70% 이상 오르며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세나테크놀로지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5만6800) 대비 171.65%(9만7500원) 오른 15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98년 설립된 세나테크놀로지는 모터사이클, 자전거, 모험적 야외 활동 등에 쓰이는 핸즈프리 통신 기기를 만드는 회사다. 모터사이클 팀 연락용 제품에서 세계 1위 위상을 가지고 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75억원, 영업이익 216억원, 당기순이익 19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앞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총 2168곳이 참여했다. 경쟁률은 976.9대1을 기록했다. 이 중 97.1%가 밴드 상단인 5만6800원 이상을 제시했고 최종 공모가는 5만68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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