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흑석동 숙소, 매물로 등장 “매매가 45억”(‘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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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H.O.T.의 과거 숙소가 매물로 나왔다.
이날 영훈은 "저희가 흑석동에 온 이유는, 어마어마한 매물이 나왔다고 해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H.O.T. 오빠들 숙소가 흑석동에 있었다. 얼마나 유명했는지 모른다. (팬들이) 거기서 막 노숙하고 그랬다"며 "그 집이 나오냐. 어떻게 하냐"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H.O.T. 멤버들이 숙소로 쓰던 단독 주택은 아직 재개발이 되지 않은 주택 단지에 위치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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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 양세찬, 더보이즈 영훈이 서울 동작구 노량진으로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훈은 “저희가 흑석동에 온 이유는, 어마어마한 매물이 나왔다고 해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이돌 대선배님이 살았던 주택이 매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H.O.T. 오빠들 숙소가 흑석동에 있었다. 얼마나 유명했는지 모른다. (팬들이) 거기서 막 노숙하고 그랬다”며 “그 집이 나오냐. 어떻게 하냐”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H.O.T. 멤버들이 숙소로 쓰던 단독 주택은 아직 재개발이 되지 않은 주택 단지에 위치해 있었다. 해당 주택은 3년 전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였다.
3층 구조로 지어진 이 집은 깔끔한 주방과 김대호 방 보다 넓은 ‘강아지방’, 넓은 보조 주방, 마당같이 꾸며진 2층 발코니, 한강이 보이는 넓은 다락방 등이 눈길을 끌었다. 대지면적 약 73평인 해당 건물의 매매가는 45억원이었다.
집을 둘러본 양세찬은 “형님들 정말 큰 집에서 살았었구나”라고 감탄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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