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흑석동 숙소, 매물로 등장 “매매가 45억”(‘홈즈’)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11. 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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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H.O.T.의 과거 숙소가 매물로 나왔다.

이날 영훈은 "저희가 흑석동에 온 이유는, 어마어마한 매물이 나왔다고 해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H.O.T. 오빠들 숙소가 흑석동에 있었다. 얼마나 유명했는지 모른다. (팬들이) 거기서 막 노숙하고 그랬다"며 "그 집이 나오냐. 어떻게 하냐"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H.O.T. 멤버들이 숙소로 쓰던 단독 주택은 아직 재개발이 되지 않은 주택 단지에 위치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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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사진| MBC
1세대 아이돌 H.O.T.의 과거 숙소가 매물로 나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 양세찬, 더보이즈 영훈이 서울 동작구 노량진으로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훈은 “저희가 흑석동에 온 이유는, 어마어마한 매물이 나왔다고 해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이돌 대선배님이 살았던 주택이 매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H.O.T. 오빠들 숙소가 흑석동에 있었다. 얼마나 유명했는지 모른다. (팬들이) 거기서 막 노숙하고 그랬다”며 “그 집이 나오냐. 어떻게 하냐”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H.O.T. 멤버들이 숙소로 쓰던 단독 주택은 아직 재개발이 되지 않은 주택 단지에 위치해 있었다. 해당 주택은 3년 전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였다.

3층 구조로 지어진 이 집은 깔끔한 주방과 김대호 방 보다 넓은 ‘강아지방’, 넓은 보조 주방, 마당같이 꾸며진 2층 발코니, 한강이 보이는 넓은 다락방 등이 눈길을 끌었다. 대지면적 약 73평인 해당 건물의 매매가는 45억원이었다.

집을 둘러본 양세찬은 “형님들 정말 큰 집에서 살았었구나”라고 감탄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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