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K타이거즈에서 새출발 "새로운 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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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클라씨(CLASS:y)가 적을 옮기고 활동 2막을 연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오래 기다려주신 여러분의 마음과 기대를 잘 알고 있다, 우리는 그 마음이 염려로 바뀌지 않도록, 클라씨와 클리키의 만남이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에서 첫발을 내딛는 클라씨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 안정적이고 건강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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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클라씨(CLASS:y)가 적을 옮기고 활동 2막을 연다.
14일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글을 올리고 "클라씨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된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라며 "뛰어난 재능과 큰 잠재력을 가진 클라씨와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고 밝혔다.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저희는 단순히 같이 일하는 관계를 넘어, 하나의 팀으로서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비전을 존중하는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여러 신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특히 이번 앨범을 통해 클라씨는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색을 온전히 녹일 수 있도록 곁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오래 기다려주신 여러분의 마음과 기대를 잘 알고 있다, 우리는 그 마음이 염려로 바뀌지 않도록, 클라씨와 클리키의 만남이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에서 첫발을 내딛는 클라씨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 안정적이고 건강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클라씨는 MBC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을 통해 결성된 7인조 팀으로 지난 2022년 5월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엠이오 소속으로 활동하며 '틱 틱 붐',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타깃' 등의 곡을 발표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 이후 1년 가까이 공백기를 가져온 바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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