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만이 손으로 모은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

양형모 기자 2025. 11. 14. 0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용히 숫자가 하나씩 늘어나더니 결국 또 하나의 기록이 쌓였다.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4100만 뷰를 넘기며 여전히 식지 않은 저력을 드러냈다.

'모래 알갱이' 뮤직비디오는 2023년 6월 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임영웅은 '모래 알갱이'뿐 아니라 다양한 무대와 음악 활동에서도 꾸준한 기부와 선행을 이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숫자가 하나씩 늘어나더니 결국 또 하나의 기록이 쌓였다.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4100만 뷰를 넘기며 여전히 식지 않은 저력을 드러냈다.

‘모래 알갱이’ 뮤직비디오는 2023년 6월 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11월 13일 기준 조회수 4100만을 돌파했고, 지금도 꾸준히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2023년 개봉한 영화 ‘소풍’의 OST로 삽입됐으며, 임영웅은 해당 음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기부 행보를 이어갔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노래하는 음유시인”, “영웅스럽다”, “임영웅 음악은 감동”, “세상 가장 큰 우산이 되어 비바람을 막아 준다” 등 진심이 담긴 댓글들이 올라오며 노래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따뜻한 보이스와 노랫말이 전하는 메시지가 팬들의 공감을 끌어낸 것이다.

임영웅은 ‘모래 알갱이’뿐 아니라 다양한 무대와 음악 활동에서도 꾸준한 기부와 선행을 이어왔다. 기록과 화제성, 그리고 선행이라는 세 요소가 동시에 존재하는 위치는 흔치 않다. 그래서 임영웅의 이름 옆에 ‘선한 영향력’이라는 말이 계속 따라붙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