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금빛 질주 위한 마지막 관문'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 월드 투어 출전 위해 폴란드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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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4년 만에 열리는 올림픽 무대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치기 위한 마지막 여정에 나선다.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국해 폴란드 바르샤바를 경유한 뒤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가 열리는 그단스크에 입성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은 3~4차 대회를 모두 치른 뒤 오는 12월 2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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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4년 만에 열리는 올림픽 무대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치기 위한 마지막 여정에 나선다.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국해 폴란드 바르샤바를 경유한 뒤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가 열리는 그단스크에 입성할 예정이다.
한국은 지난 10월 열린 1, 2차 대회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남자 대표팀은 1차 투어에선 임종언(노원고)이 2관왕에 올랐으나 2차 대회에서는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의 독주를 막지 못해 무관에 그쳤다. 여자 대표팀은 1차 대회에서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뒤 2차 대회에선 최민정(성남시청)이 1,500m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3차 대회와 27~30일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릴 예정인 4차 대회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의 전초전이나 마찬가지다. 이후에는 올림픽 전까지 참가할 수 있는 국제 대회가 없는 만큼, 각 국가의 전략을 탐색하는 것에 더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마지막 무대다.
한국 대표팀은 3~4차 대회를 모두 치른 뒤 오는 12월 2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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