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유 씨 미3', 이틀째 1위 지켰다…할리우드 속편의 힘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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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우 유 씨 미3'가 이틀째 1위를 지켰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는 지난 13일 하루 6만 849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나우 유 씨 미3'는 악인을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 영화로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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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나우 유 씨 미3'가 이틀째 1위를 지켰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는 지난 13일 하루 6만 849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1447명이다.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나우 유 씨 미3'는 악인을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 영화로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차지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같은 날 2만 1558명과 만났다. 누적 관객 수는 304만 1088명이다.
'퍼스트 라이드'는 1만 9091명으로 3위, '프레테터: 죽음의 땅'은 1만 1992명으로 4위, '8번 출구'는 4815명으로 5위를 각각 거머쥐었다. 누적 관객 수는 차례로 63만 5689명, 27만 9985명, 41만 3584명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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