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 저작권료=외제차 한 대' 이승철 "유산? 내가 다 쓰고 갈 것"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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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승철은 "'소녀시대'는 소녀시대가 리메이크해서 그때 많이 들어왔다. 보통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씩은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날 이승철은 딸의 결혼식 준비까지 함께한 딸바보의 면모로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김숙이 "최고의 장인이다"라고 감탄하자, 이승철은 "유산은 제가 다 쓰고 갈 거다. 딸들도 그러려니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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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이승철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290회는 가수 이승철이 옥탑방에 초대돼,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을 펼쳤다
평소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이승철. 저작권료는 본인이 관리한다고. 1989년 발매한 '소녀시대'가 저작권료 효자곡으로 활약 중이다. 이승철은 "'소녀시대'는 소녀시대가 리메이크해서 그때 많이 들어왔다. 보통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씩은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날 이승철은 딸의 결혼식 준비까지 함께한 딸바보의 면모로 훈훈함을 안겼다. 그는 "딸의 웨딩드레스랑 사위 턱시도를 직접 골라줬다. 준비하는 6개월 동안 행복하고 꿈만 같았다"라며 당시를 생생하게 회생했다.
그는 "딸 결혼식의 모든 음악을 직접 기획, 편집했는데 눈물이 났다. 버진로드를 같이 걸을 때는 정말 짠하더라"라고 덧붙여 감동을 안겼다. 이에 김숙이 "최고의 장인이다"라고 감탄하자, 이승철은 "유산은 제가 다 쓰고 갈 거다. 딸들도 그러려니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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