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홍진경, 김치 공장 내부 공개…적나라하게 드러난 '위생 상태'

정다연 2025. 11. 1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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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의 김치 회사 공장 내부를 공유했다.

홍진경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철에만 수급되는 천수무! 단단한 조직이라 아삭하구요~황석어젓 갈치속젓 생새우까지~ 오늘부터 3개월 숙성후 내년 봄부터 팔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 사진들 속에는 김치 회사 CEO이기도 한 홍진경이 공장에 출근해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고 있는 모습.

또 모델 출신인 홍진경은 김치 공장의 출근을 '본업 모드'라고 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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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홍진경 SNS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의 김치 회사 공장 내부를 공유했다. 

홍진경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철에만 수급되는 천수무! 단단한 조직이라 아삭하구요~황석어젓 갈치속젓 생새우까지~ 오늘부터 3개월 숙성후 내년 봄부터 팔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 사진들 속에는 김치 회사 CEO이기도 한 홍진경이 공장에 출근해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고 있는 모습. 특히 공장 내부 직원들은 고무장갑에 앞치마 위생 마스크와 모자 등의 착용을 철저히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모델 출신인 홍진경은 김치 공장의 출근을 '본업 모드'라고 칭하기도 했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홍진경은 지난 8월 6일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홍진경은 이혼 사유에 대해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왜 헤어졌냐 궁금하겠지만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홍진경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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