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도리 부부' 남편, 다방女와 모텔行? "판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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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부부 예능물 '이혼숙려캠프'(이숙캠) 잡도리 부부 남편의 거짓말 탐지기 검사 결과가 공유됐다.
13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선 16기 부부들의 속마음을 파헤치는 심리생리검사 결과가 나왔다.
해당 검사에서 잡도리 부부의 남편은 "다방 여자와 모텔에 간 것이 맞느냐"는 물음을 받았다.
검사 결과 "판정불가"라는 판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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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혼숙려캠프. (사진 = JTBC 캡처) 2025.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4/newsis/20251114070150839eypw.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JTBC 부부 예능물 '이혼숙려캠프'(이숙캠) 잡도리 부부 남편의 거짓말 탐지기 검사 결과가 공유됐다.
13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선 16기 부부들의 속마음을 파헤치는 심리생리검사 결과가 나왔다.
해당 검사에서 잡도리 부부의 남편은 "다방 여자와 모텔에 간 것이 맞느냐"는 물음을 받았다.
그는 "아니요"라고 답했다. 검사 결과 "판정불가"라는 판단이 나왔다.
MC 서장훈은 "1년 넘게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판정불가가 네 번 정도 나왔다. 그만큼 흔치 않은 경우"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말 불길하다. 걱정이 된다.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일 수 있다. 솔직히 얘기해라. 누구랑 갔냐"고 재차 물었다.
잡도리 부부 남편은 "정말 혼자 갔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대답할 때 땀 반응이 살짝 있었는데 굉장히 애매한 수치"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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