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6.64%-리비안 6.45%-루시드 8.56%, 전기차 일제↓(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셧다운이 종료됐지만 난제가 산적하다는 이유로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이 2% 이상 급락하는 등 기술주 매도세가 나오자 테슬라가 6% 이상 급락한 것을 비롯, 미국의 전기차가 일제히 급락했다.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6.64%, 리비안은 6.45%, 루시드는 8.56% 각각 급락했다.
미증시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나오자 대표적 기술주인 테슬라도 덩달아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가 급락하자 다른 전기차주도 일제히 급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셧다운이 종료됐지만 난제가 산적하다는 이유로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이 2% 이상 급락하는 등 기술주 매도세가 나오자 테슬라가 6% 이상 급락한 것을 비롯, 미국의 전기차가 일제히 급락했다.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6.64%, 리비안은 6.45%, 루시드는 8.56% 각각 급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6.64% 급락한 401.99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7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이로써 시총도 1조3370억달러로 줄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악재는 없었다. 미증시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나오자 대표적 기술주인 테슬라도 덩달아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테슬라 주가는 지난 6일 머스크 1조달러 급여 안이 통과한 이후 10% 급락했다.
연초 대비로도 하락 전환했다. 테슬라는 지난 5일간 9.85%, 한 달간은 7.78%, 연초 대비로는 0.46% 각각 하락했다.
테슬라가 급락하자 다른 전기차주도 일제히 급락했다. 리비안은 6.45% 급락한 16.39달러를, 루시드는 8.56% 급락한 15.17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주간 호텔에 홀로 남겨진 6살 아들…"날 버리고 간 엄마 탓하지 않는다"
- "아내 몰래 살림 차린 치과 원장…상간녀 대신 위자료 내주고 계속 외도"
-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와 아이는?"…조갑경 전 며느리, 또 저격 글
- '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
-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