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속 버디' 유해란, LPGA 소렌스탐 대회 첫날 선두

하유선 기자 2025. 11. 14. 0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을 '아시안 스윙'과 '국가 대항전'을 마치고 미국 본토로 복귀한 유해란(24)이 '영원한 골프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주최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 대회에서 정상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616야드)에서 진행 중인 '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를 곁들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1R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에 출전한 유해란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가을 '아시안 스윙'과 '국가 대항전'을 마치고 미국 본토로 복귀한 유해란(24)이 '영원한 골프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주최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 대회에서 정상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616야드)에서 진행 중인 '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를 곁들였다.



 



10번홀에서 티오프한 유해란은 특히 후반 4번홀(파4)부터 7번홀(파5)까지 4연속 버디로 기세를 떨쳤다. 페어웨이 14개를 모두 지켰고, 그린 적중 15개에 퍼트 수 28개를 적었다.



 



한국시각 6시 30분 현재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 중인 가운데, 6언더파 64타를 친 유해란은 선두로 홀아웃했다.



 



지난 5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한 유해란은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최혜진, 김효주, 고진영과 함께 활약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