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UFC GOAT… 이번엔 '亞 최초' 더블 챔프 등극한다! 승리 자신 "몸 상태 최고, 체중·체력·건강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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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UFC챔피언에 오른 장웨이리가 발렌티나 셰브첸코(키르기스스탄)와의 타이틀전을 앞두고 승리를 장담했다.
장웨이리와 셰브첸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UFC 322'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맞붙는다.
장웨이리가 승리할 경우 아만다 누네스(브라질)에 이어 UFC 여성부 두 체급 챔피언이 되는 역대 두 번째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서는 최초로 두 체급 챔피언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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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UFC챔피언에 오른 장웨이리가 발렌티나 셰브첸코(키르기스스탄)와의 타이틀전을 앞두고 승리를 장담했다.
장웨이리와 셰브첸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UFC 322'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맞붙는다.
이번 대결은 단순한 타이틀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장웨이리가 승리할 경우 아만다 누네스(브라질)에 이어 UFC 여성부 두 체급 챔피언이 되는 역대 두 번째 선수이자, 아시아 선수로서는 최초로 두 체급 챔피언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장웨이리는 스트로급에서 더는 증명할 것이 없는 절대 강자였다. 지난 2월 UFC 312에서 타티아나 수아레즈(미국)를 49-46, 49-46, 49-45로 완파하며 3차 방어에 성공했고, 이 승리로 스트로급 타이틀전 최다 승리 공동 1위(6승), 여성 스트로급 통산 승리 공동 2위(10승)에 올라섰다.
이미 동체급에서 압도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장웨이리가 스트로급 벨트를 스스로 내려놓고 플라이급으로 올라온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UFC가 그녀를 곧바로 타이틀전에 배정한 사실 역시 장웨이리의 실력을 인정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체격 자체는 셰브첸코가 조금 더 크지만, 장웨이리는 스트로급 시절부터 힘 만큼은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체격 열세를 충분히 보완하고도 남을만하다.
훈련 캠프 역시 완벽했다. 14일 미국 매체 'MMA 정키'에 따르면, 장웨이리는 플라이급에서의 감량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이번 준비 과정이 그 어느 때보다 가볍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그녀는 UFC 322 미디어데이에서 "기분이 정말 좋다. 캠프도 좋았고, 몸 상태도 최고이며, 체중, 체력, 건강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토요일이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프는 정말 달랐다. 먹을 수 있었고, 충분히 먹다 보니 훈련할 에너지가 넘쳤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많은 훈련을 했다"고 덧붙였다.
장웨이리는 마지막까지 "하고 싶은 말은 하나뿐이다. 이번 토요일, 직접 보면 된다"며 타이틀을 향한 자신감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TNT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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