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대체 무슨 말 한 거야!", "사과할 필요 없어"...겸손한 소감에 "팬들의 지지 얻기 충분한 활약 펼쳐" 호평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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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THE ANSWER'는 13일(한국시간) "다저스 김혜성의 인터뷰에 팬들은 '대체 무슨 말 하는 거야', '사과할 필요 없어'라고 말하며 지나치게 겸손한 김혜성의 태도를 옹호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김혜성은 아버지의 빚투 논란 등으로 불거진 '고척 김선생'과의 관계서 보인 태도로 인해 다수의 팬으로부터 지적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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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혜성 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THE ANSWER'는 13일(한국시간) "다저스 김혜성의 인터뷰에 팬들은 '대체 무슨 말 하는 거야', '사과할 필요 없어'라고 말하며 지나치게 겸손한 김혜성의 태도를 옹호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혜성은 한국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올해는 잘되지 않았지만'이라는 말과 함께 고개를 숙여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라며 이를 접한 미국 팬들의 반응을 조명했다.

THE ANSWER가 주목한 대목은 방송 중 김혜성이 꺼낸 특정 코멘트다. 그는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팬 여러분께 야구장에서 더 자주 얼굴을 보여드릴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매체는 미국 'Dodgers Nation' 속 현지 팬들의 반응을 다뤘다. 이들은 "사과할 필요 없다, 월드 챔피언 킴", "무슨 소리야? 그는 최고였고 보는 게 즐거웠어, 나도 그가 더 자주 뛰었으면 좋겠어", "루키였잖아, 팬들의 지지를 얻기 충분했어" 등의 댓글을 남겼다.

겸손한 인터뷰에 호평이 쏟아졌지만, 정작 국내 분위기는 이와는 사뭇 대조되는 모양새다.
현재 김혜성은 아버지의 빚투 논란 등으로 불거진 '고척 김선생'과의 관계서 보인 태도로 인해 다수의 팬으로부터 지적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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