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유재석도 심쿵한 3살 귀요미 시절 "녹화 중 카메라 등지고 딥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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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향기의 사랑스러운 꼬꼬마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비보티비' 채널에는 '유난히 내성적인 김향기와 함께하는 이색 디저트 리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송은이는 "김향기 씨랑 오늘 디저트 리뷰를 할 건데 사실 저희가 구면이다. 저는 그날을 완벽히 기억을 하는데 향기 씨는 기억할지 모르겠다. 때는 뱌야흐로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라며 지난 2003년 SBS 예능 '진실게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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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향기의 사랑스러운 꼬꼬마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비보티비' 채널에는 '유난히 내성적인 김향기와 함께하는 이색 디저트 리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송은이는 "김향기 씨랑 오늘 디저트 리뷰를 할 건데 사실 저희가 구면이다. 저는 그날을 완벽히 기억을 하는데 향기 씨는 기억할지 모르겠다. 때는 뱌야흐로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라며 지난 2003년 SBS 예능 '진실게임'을 언급했다.

이어 "'진실게임'에서 당시 저는 고정 출연자였는데 그때 출연하셨다. 방년 3세의 나이였다. (스튜디오에) 어떤 생명체가 왔다. 향기 씨가 녹화 나중에는 카메라를 등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향기는 당시 자신의 행동을 폭소하며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김향기는 '진실게임'에 'CF 요정'으로 등장했다. 유재석이 자기소개를 부탁하자 "이름은 김향기고 4살이에요"라고 짧게 말했고, 유재석은 "끝이에요?"라며 귀엽다는 듯 되물었다. 김향기는 이후 표정 연기까지 깜찍하게 선보였지만, 녹화가 지속되자 결국 카메라를 등지고 잠이 들고 말았다.
한편 김향기는 2000년 생으로 다양한 광고 모델로 활약하다 2006년 영화 '마음이'를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영화 '늑대소년', '신과함께-죄와 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한산: 용의 출현' 등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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