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공식 사과하고 진상규명 해야”
민소영 2025. 11. 13. 22:10
[KBS 제주]진보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30대 쿠팡 새벽 배송기사가 교통사고로 숨진 것과 관련해 새벽배송 중단, 원청인 쿠팡의 대표이사 공식 사과와 함께 고인의 근무 기록을 전면 공개하고 진상규명에 협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정부에는 쿠팡에 대한 특별근로감독과 택배업 심야 노동 중단, 인력 충원 등을 제도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망 사고 유가족은 내일(14일) 공식 입장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민소영 기자 (missionali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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