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만난 벤츠 회장 “선망받는 車 만들려면 최고의 파트너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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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이사회 의장 겸 CEO가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주선 삼성SDI 사장, 크리스티안 소보트카 하만인터내셔널 CEO와 만나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칼레니우스 CEO는 "삼성과의 지속적인 협력은 개인 모빌리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우리의 공동의 헌신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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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이사회 의장 겸 CEO가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주선 삼성SDI 사장, 크리스티안 소보트카 하만인터내셔널 CEO와 만나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번 회동을 통해 기존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차세대 자동차 개발에 필요한 핵심 기술 영역에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칼레니우스 CEO는 “삼성과의 지속적인 협력은 개인 모빌리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우리의 공동의 헌신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모두가 선망하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고의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며 “메르세데스-벤츠는 강력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이 여정의 핵심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배운 (edu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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