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출장 중' 이민정, 아파도 못 쉰다.."꼬치오뎅 먹고 싶다는 子"

윤성열 기자 2025. 11. 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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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을 호소했던 배우 이민정이 아들을 위해 만든 요리를 공개했다.

이민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엊그제 먹은 꼬치오뎅이 먹고 싶다는 이준후. 꽃게 추가해봄. 꼬치오뎅. 따뜻한 국물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살은 괜찮나요? 엄마는 아파도 못 쉬어", "아픈 몸을 이끌고 아들 앞에서 또 힘을 내시네요", "따뜻한 국물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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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이민정 SNS
건강 이상을 호소했던 배우 이민정이 아들을 위해 만든 요리를 공개했다.

이민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엊그제 먹은 꼬치오뎅이 먹고 싶다는 이준후. 꽃게 추가해봄. 꼬치오뎅. 따뜻한 국물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아들 준후를 위해 요리한 것으로 보이는 꼬치 우동의 모습이 담겨 있다. 냄비 안에 푸짐하게 담긴 꼬치 우동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살은 괜찮나요? 엄마는 아파도 못 쉬어", "아픈 몸을 이끌고 아들 앞에서 또 힘을 내시네요", "따뜻한 국물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민정은 이날 아픈 자녀들을 돌보다 건강이 나빠졌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처방받은 약을 공개하며 "간만에 많이 서럽네. 첫째 독감 둘째 감기 한 달 동안 촬영하면서 병수발하면서 같이 아프다. 심하게 넘어져서 온몸 타박상에 이제 좀 쉴 수 있나 했더니 어제부터 몸 아파서 행사 중간 돌아와 병원 갔다가 밤새 끙끙 앓고, 아침에 다시 병원행. 주사 맞고 추가된 약"이라고 밝혀 주위의 걱정을 샀다.

이어 "남편도 출장. 밥도 못 삼키겠고 일도 있고, 얘들아, 어릴 때 엄마가 챙겨 주던 게 행복한 거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째 아들 준후 군을 낳았다. 이후 2023년 둘째 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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