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 호텔 창가에서 잠옷 차림으로 우아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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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겸 가수 빅토리아(송치엔)가 여전한 우아함과 여유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쁜 빅토리아", "마카에서도 빛나는 빅토리아", "너무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여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에프엑스 출신 멤버들 중 중국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빅토리아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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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겸 가수 빅토리아(송치엔)가 여전한 우아함과 여유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카오의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창가에 앉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올블랙 실크 파자마를 입고 손에는 부채를 든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물병을 들고 의기양양하게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편안한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한 그는, 여전히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K-POP 2세대 레전드’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쁜 빅토리아”, “마카에서도 빛나는 빅토리아”, “너무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여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에프엑스 출신 멤버들 중 중국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빅토리아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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