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코, ♥김정민에 이혼 선언‥이름도 못 쓰는 남편에 대실망(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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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의 일본인 아내 루미코가 이혼을 선언했다.
이날 김정민의 받아쓰기 테스트를 하던 사유리는 김정민이 어려워하자 "와이프 이름은 쓸 수 있지 않냐"며 '루미코' 이름을 써보라고 시켰다.
하지만 실제 VCR에서 김정민은 "무리"라며 루미코 이름 쓰기를 포기했다.
이에 루미코는 "우리 이혼이야?"라며 당황했고 김정민은 "취소해주세요"라고 공손히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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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정민의 일본인 아내 루미코가 이혼을 선언했다.
11월 1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11회에서는 가족을 만나러 일본으로 떠나기 전 여사친 사유리에게 일본어를 배우는 김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민의 받아쓰기 테스트를 하던 사유리는 김정민이 어려워하자 "와이프 이름은 쓸 수 있지 않냐"며 '루미코' 이름을 써보라고 시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루미코는 당연히 쓸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이것 못 쓰면 우리 이혼"이라고 선언했다. 김정민은 "아 썼다. 이혼 안 해도 된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하지만 실제 VCR에서 김정민은 "무리"라며 루미코 이름 쓰기를 포기했다. 이에 루미코는 "우리 이혼이야?"라며 당황했고 김정민은 "취소해주세요"라고 공손히 부탁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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