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보내고 면회 오지 말라" 71세 왕종근, 유언 남긴 이유는? -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2025. 11. 13. 20:19
왕종근, 치매에 대한 막막함 고백…유언까지 왕종근 "요양병원에 보내고 면회도 오지 마라" "검사받았더니 내게 치매 유전자 있다더라" 치매 앓던 장모 지난 5월 별세…왕종근 "허탈" 당뇨병 진단받은 왕종근 "어머니도 합병증으로 고생"
<출연자> 김연주 시사평론가 최명기 정신과 전문의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허주연 변호사 김묘성 대중문화전문기자
#MBN #김명준의뉴스파이터 #김명준앵커 #왕종근 #치매 #치매유전자 #요양병원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저작권자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슨 말 할까?…노만석 대행 내일 비공개 퇴임식
- ″추경호, 계엄 막자는 한동훈 요구 거부…군경 폭동 방관″
- 민지·하니·다니엘도 백기...뉴진스 5인 소속사 어도어 복귀
- [단독] '건설장비 1위' 국내 대기업, 협력업체 영업기밀 빼돌린 혐의로 검찰 송치
- '히틀러 나치' 언급한 이낙연 ″대장동 항소포기, 모두 법률가들이″
- [단독] ″고시원 벽간 소음 못 참아″…이웃 살해 시도한 불법 체류 중국인
- 부천 시장 '트럭 돌진 사고' 부상자 늘어…2명 사망·19명 부상
- 조세호, '유방암 파티 참석' 사과에…박미선 ″마음고생 했나 보다″
- [인터넷 와글와글] 대낮 경복궁 돌담 아래서 관광객 용변 논란
- 전 세계 취재진 만난 정우성…혼외자 언급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