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이다현, 왼쪽 새끼손가락 부상…페퍼저축은행전 결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흥국생명의 주전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왼쪽 새끼손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프로배구 흥국생명 관계자는 13일 "이다현은 훈련 중 손가락을 다쳐서 오늘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방문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은 지난 4월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흥국생명과 연봉 3억5천만원, 옵션 2억원 등 5억5천만원에 계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사표 밝히는 흥국생명 이다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yonhap/20251113192650506thke.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흥국생명의 주전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왼쪽 새끼손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프로배구 흥국생명 관계자는 13일 "이다현은 훈련 중 손가락을 다쳐서 오늘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방문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다"며 "회복 상태를 지켜보면서 복귀 일정을 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은 지난 4월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흥국생명과 연봉 3억5천만원, 옵션 2억원 등 5억5천만원에 계약했다.
그는 올 시즌 블로킹 2위(세트당 0.81개), 속공 3위(성공률 48.65%)를 기록 중이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캐리어 시신' 여성 장시간 폭행에 사망…"시끄럽게 굴어 범행"(종합2보) | 연합뉴스
- 윤석열, 구속 8개월간 영치금만 12억…李대통령 연봉 4.6배 | 연합뉴스
-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지원?"…토스 대표 만우절 글 주목 | 연합뉴스
- "이상한 냄새 나요"…김포 주택서 부패한 50대 시신 발견 | 연합뉴스
- '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 달라"…1심 이어 2심도 패소 | 연합뉴스
- 배우 서혜원, 올해 초 결혼…"혼인신고 마쳐" | 연합뉴스
- '순풍산부인과' 정배, 장가간다…배우 이태리 5월 결혼 | 연합뉴스
- "알바생 고소 카페 점주가 운영" 허위글에 엉뚱한 해장국집 피해 | 연합뉴스
- LCK, 룰러 탈세 논란 조사 착수…"조사위원회 구성" | 연합뉴스
- 검찰,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맞고소 여성도 불기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