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김선호, 5년 만에 '현혹'서 재회…놀라운 비주얼 싱크로율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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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와 김선호가 '현혹'에서 재회한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수지와 김선호는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호흡을 맞춘 뒤 5년 만에 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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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수지와 김선호가 '현혹'에서 재회한다.
디즈니플러스코리아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시리즈 '현혹'의 하반기 소식과 첫 스틸을 공개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스틸 속 수지는 웹툰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극 중 수지는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은 남문호텔 주인 송정화를, 김선호는 신비로운 여인 송정화를 마주하고 그림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는 화가 이호를 연기한다.
'현혹'은 영화 '우아한 세계', '관상', '더 킹', '비상선언' 등 한재림 감독의 신작이다. 수지와 김선호는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호흡을 맞춘 뒤 5년 만에 재회다. '스타트업'에서 지평(김선호)는 여자 주인공 달미(수지 분)을 짝사랑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현혹'에서 김선호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 이루어질지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총제작비 약 450억 원이 투입되는 대작 '현혹'은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포함된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가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현혹'은 전 연인이었던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출연 여부가 검토됐던 작품이었으나 두 사람이 공개 연애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오며 영화화가 무산됐다.
'현혹'은 현재 촬영 중으로, 오는 2026년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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