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가는 길' 스쿠발-스킨스, 사이영상 품었다…다저스-양키스 군침 흘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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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이 적어도 내용이 괜찮다면 정상급 투수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올해 최고 투수로 인정하는 사이영상.
지난해 신인상과 사이영상 3위에 올랐던 스킨스는 데뷔 2년 차에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내셔널리그 만장일치는 통산 16번째, 신인상과 사이영상 연속 수상 선수는 역대 3명, 역사상 7번째로 어린 23세 122일 수상 등 기록 제조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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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다승이 적어도 내용이 괜찮다면 정상급 투수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과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폴 스킨스가 그랬습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올해 최고 투수로 인정하는 사이영상.
스쿠발이 아메리칸리그 2년 연속 사이영상 주인공으로 우뚝 섰습니다.
1위표 26장, 2위표 4장이었습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가릿 크로셰가 2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헌터 브라운이 3위였습니다.
올해 리그 31경기 195⅓이닝을 소화하며 13승6패에 평균 자책점 1위, 탈삼진 2위의 성과를 냈습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12명만 해낸 2년 연속 수상.
지난해 만장일치로 처음 영광을 누렸던 스쿠발의 몸값은 더 오를 전망입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스킨스가 예상대로 1위표 30장을 독식했습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2위표 30장 2위.
월드시리즈에서만 3승을 거둔 LA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3위였습니다.
약체 피츠버그에서 소년 가장 역할을 하며 32경기 10승 10패, 평균 자책점 1.97 216탈삼진.
지난해 신인상과 사이영상 3위에 올랐던 스킨스는 데뷔 2년 차에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내셔널리그 만장일치는 통산 16번째, 신인상과 사이영상 연속 수상 선수는 역대 3명, 역사상 7번째로 어린 23세 122일 수상 등 기록 제조기였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의 놀라운 활약으로 주목받았던 야마모토는 내년을 기약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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