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놀이동산과 종말 세계가 한 자리에...웹젠, 양면 부스 선봬
강미화 2025. 11. 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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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의 지스타 2025 부스는 양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눈길을 끈다.
제1전시장 출입구에서 바로 마주하는 부스 면에는 '테르비스'와 캐릭터 브랜드 웹젠 프렌즈를 연계해 놀이동산을 연상케하는 이벤트 존을 완성했다.
전시 부스 내에 실제 게임 캐릭터가 사용하는 무기로 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선보였다.
지스타 2025의 웹젠 부스는 오는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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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의 지스타 2025 부스는 양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눈길을 끈다.
제1전시장 출입구에서 바로 마주하는 부스 면에는 '테르비스'와 캐릭터 브랜드 웹젠 프렌즈를 연계해 놀이동산을 연상케하는 이벤트 존을 완성했다. 반짝이는 전구로 꾸며진 간판과 회전목마 포토존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반대 면에는 신작 전략 디펜스 게임 '게이트 오브 게이츠' 시연대를 마련했다. '테르비스'와 다르게 어두운 회색 벽면에 녹색 조명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특유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등장 캐릭터로 분한 코스튬 플레이어도 중앙 무대에 올라 몰입도를 높였다.
뮤 IP 신작 '프로젝트 G(가제)'의 흔적도 남겼다. 전시 부스 내에 실제 게임 캐릭터가 사용하는 무기로 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선보였다.
지스타 2025의 웹젠 부스는 오는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스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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