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1인자 한국 왔다”…LG전자·디플·엔솔·이노텍 사장단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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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그룹AG 이사회 의장인 올라 칼레니우스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하자마자 LG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만났다.
13일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칼레니우스 CEO는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조주완 CEO, LG디스플레이 정철동 CEO,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CEO, LG이노텍 문혁수 CEO 등과 회동을 갖고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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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LG디스플레이 정철동 CEO, LG전자 조주완 CEO,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CEO, LG이노텍 문혁수 CEO, 메르세데스-벤츠R&D코리아 컬삿 카르탈 센터장,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 메르세데스-벤츠그룹AG 올라 칼레니우스 CEO, 메르세데스-벤츠 이다 볼프 기업본부 총괄이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만나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사진 제공=벤츠코리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mk/20251113183301936odnr.jpg)
13일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칼레니우스 CEO는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조주완 CEO, LG디스플레이 정철동 CEO,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CEO, LG이노텍 문혁수 CEO 등과 회동을 갖고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동에는 벤츠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도 함께했다.
양측은 전동화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구현과 디지털·자동화 기반의 지속가능한 글로벌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LG그룹의 배터리·디스플레이·전장 부품 기술력과 벤츠의 차량 개발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기술 시너지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왼쪽부터) 메르세데스-벤츠R&D코리아 컬삿 카르탈 센터장, 메르세데스-벤츠 이다 볼프 기업본부 총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 메르세데스-벤츠그룹AG 올라 칼레니우스 CEO, LG전자 조주완 CEO, LG디스플레이 정철동 CEO,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CEO, LG이노텍 문혁수 CEO가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만나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사진 제공=벤츠코리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mk/20251113183303267gddj.jpg)
칼레니우스 벤츠그룹AG CEO는 “LG와 벤츠는 전략적인 공동의 파트너십이 차세대 차량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고 굳게 믿는다”며 “LG와 함께 벤츠는 혁신, 품질,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갈 차량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주완 LG전자 CEO는 “사용자 경험 중심의 가치 제안, 통합 SDV 솔루션 포트폴리오,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기술력과 신뢰도 등 전장 사업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벤츠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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