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야?...백마 탄 임우일?

최승섭 2025. 11. 13.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테리우스'라는 별명으로 친근함을 더했던 개그맨 임우일이 백마를 탄 멋진 '테리우스'로 완벽 변신한다.

MBC 예능'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탈하고 코믹한 일상을 보여줬던 임우일이 이번에는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임우일의 숨겨진 취미 생활인 승마 도전기가 전격 공개된다.

개그맨 임우일의 열정 가득한 승마 현장은 오는 14일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MBC 제[공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박테리우스’라는 별명으로 친근함을 더했던 개그맨 임우일이 백마를 탄 멋진 ‘테리우스’로 완벽 변신한다.

MBC 예능‘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탈하고 코믹한 일상을 보여줬던 임우일이 이번에는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임우일의 숨겨진 취미 생활인 승마 도전기가 전격 공개된다. 바이크에 이어 또 하나의 반전 취미를 꺼내든 임우일은 “제가 어울리지 않게 승마를 합니다”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이날 임우일은 몸에 꽉 끼는 흰색 승마 바지, 일명 ‘빽바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터질 듯한 핏의 승마복은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하지만, 그의 태도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다. 약 1년 동안 꾸준히 승마를 해왔다는 임우일은 승마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함께 진정한 스포츠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의 파트너는 새하얀 털이 눈부신 ‘애마’ 쿠키다. 임우일은 승마에 앞서 직접 준비한 커다란 당근을 쿠키에게 먹여주고 빗질을 해주는 등 세심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말이 강아지 같더라”며 쿠키와의 특별한 친밀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어진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우일은 헬멧 아래로 긴 머리를 휘날리며 백마 ‘쿠키’와 함께 역동적인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다. 실내 워밍업만으로도 거친 숨소리를 내뱉었던 초반과는 달리, 야외 장애물 코스에 들어서자 눈빛이 달라졌다.

“승마만큼은 1등 해보자”라는 강한 각오를 밝힌 임우일은 쿠키와 함께 장애물 코스를 향해 힘차게 질주한다. 특히, 쿠키가 장애물을 뛰어넘는 순간 임우일의 짜릿한 표정은 그가 승마에 얼마나 몰입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개그맨 임우일의 열정 가득한 승마 현장은 오는 14일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